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울 아부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네요.
아직은 봄이라기엔 좀 추운듯한 날씨네...
아빠, 꿈길에서 만나요!
꼭!
이제 집에 가려고요.
ㅎㅎ
아빠가 계셨으면 늦게 다닌다고 야단하실테지요.
걱정마시고, 하늘 친구들과 잘 지내고 계세요.
훗날... 꼭 다시 뵈러 갈께요.
아빠, 엄마가 많이 그리워 하시네요. 그래도 아직은 안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소서!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