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상칠씨...

이희경 2015-03-08 16:07 2288 0
하루가 왜이렇게 길까.. 자기가없는 하루가 허전하고 답답하고 캄캄할까.. 보고싶다 눈ㆍ코ㆍ입ㆍ귀 모두 그리워 혼자있는게 두려워 아이들이 내곁에서 떠나지않으려해서 친구만나러 갔다오라고 내보냈어 내맘알제..? 이맘때 처음 만나서 걷던길도생각나고 장난치던일도 생각나고 앞으로 더 그리울것같은데 어쩌지 가슴치면서 애타게 찿으러다닐것같은데 어쩌지 나좀 지켜주라 흔들리지않게. 세아이들과 하루하루 잘 이겨내도록 힘을줘 지칠때마다 내손잡아주고 나좀안아줘 보고싶네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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