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난 오늘도 할아버지가 보고싶네..
나는 내 친구에게 우리 식구 이야기 하는게 너무 재밋어
너무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이야기도 하는데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할아버지라서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랑하는 할아버지야~ 보고싶다.. 진짜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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