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 여기에 왔는데
여보 나 여기에 왔는데 아무 말이없어
당신 만나러 왔는데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만저보고 싶은당신
내가 왔는 데도 말이없없어 왜
여보 어서와 나 여기있어 라고 말좀해봐
내가 그러게 밈나 여보 미안해 지켜 조야하는데
너무 무능해서 이렇게 당신을 여기에 두고
말았네 미안해
우리 두아들도 당신 보고싶을거야
많이 당신도 보고 십지 못난 사람
사랑해 많이 그란데 만살수없아 아프다
가슴이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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