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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막내가 좋아하는 비가 많이 내리네요.깊은밤 비소리가 엄마가 토닥토닥 해주는것같아 좋아요.봄이라 모든게 생동감있게 되살아 나는데 울엄마는 왜 소식이 없을까요?아무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엄마의 빈자리....어젯밤에는 엄마가 이쁘게 한복입고 저를 찾아왔던데......
송오심 2015-03-18 2166 0
할머니 걱정 마세요 손녀,손자 할머니의 아들,딸 며느리 다같이 할머니께서 천국을 가기를 두손 모아 다 같이 기도를 해요... 할머니의 뼈가루,할아버지의, 뼛가루... 이만 안녕
김소혁 2015-03-18 2161 0
김소혁 2015-03-18 2043 0
비가 내리네.. 오늘은 수업이없어서 쉬었어 내일은 들릴게 자기 보러갈게.. 나 잘하고있는거지 잘 버티고있는거지 세아이들과 내가 잘 살수있도록 잘 잡아주라 보고싶네 우리신랑..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은 내사람 거기서는 하고싶은거 다해봐요 부모님이랑 형님도 만났겠네.
이희경 2015-03-18 2033 0
오늘은 비가 와서인지 새벽에 눈을 떠보니 하늘이 안보이데요~ 엄마가 가신뒤로 거실에서 잠자는 습관이 생겼어요.거실에서 자다가 눈을 뜨면 하늘이 보이거든요. 혹시나 우리엄마가 하늘에서는 보이지 않을까해서요ㅠ.ㅠ 한번도 엄마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앞으로도 계속 거실에...
강효숙 2015-03-18 2207 0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어^ 이젠 제법 봄 기운이 완연하고 밖에 나가면 따뜻하고 하지만 사무실은 아직도 추워 지난주일 엄마랑 작은언니랑 보고 와서 좋았지. 엄마는 보톡스 주사 효과가 조금 있으신것 같아 참 다행이야.. 눈 뜨는게 훨씬 수월하신 모양이야...
청이동생 2015-03-18 2144 0
난 지금 서울왓어 예쁜아 어제부터 회사교육 2박3일동안 들으러 왓는데 정말 여기는 너무복잡하더라 니말처럼 ㅠㅠ 니가 우리 가평갈때 왜 서울안들리려거 햇엇는지 알거같아 일하느라 바빠서 자주못와서 미안해 그렇다고 니생각안하는건 아닌거알지 ? 나는 요즘 새롭게 연애중이...
황서복 2015-03-18 2252 0
보고싶다 너무 어제 막내고모가 아빠 사진을 하나 보내줬어 작년사진이더라 항암때문에 머리가 제법 많이 빠졌을 때 같아 흰머리도 보이고.. 그래도 아빠 마지막 모습은 머리칼도 제법있고염색도 한 멋진 모습이라 다행이야 아빠... 어떡하지?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자꾸 내...
공주 2015-03-18 2119 0
우리 이쁜이 잘지내지이..그동안 뭐했어 오늘 난 일찍 자려구 몇일 잠을 못잤더니 피곤해 죽겠어! 나 요즘 되게 고민많은데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고 있는거지? 내친구 힘이 너무너무 필요하다!!! 보고싶구 ... 생각 많이 난당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겠지? 헤헤. 요...
2015-03-17 2140 0
엄마,, 퇴근 무렵 엄마가 쓰러졌단 전화를 받고 별 일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부랴부랴 병원으로 달려갔던 그 날부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 응급실 한 켠에 누워있는 엄마 보면서 여기저기 검사하러 가는 엄마 따라다니면서 큰 병이 아니기만을 바랬는데,...
엄마딸 2015-03-17 20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