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버지잘계시지요 오늘이 일년에한번씩오시는 날이지요 아버지를 뵈러가야 도리이나 저도교통사고로입원하고 서우엄마도몸이마니아퍼 병원에입원하고있어서 올해에는뵙기가힘들것같아요 내년에는꼭찿아뵙겠읍니다그리고 온가족들안아프게 건강하게살펴주세요 자식을 하는일잘풀리도록비옵니다 내년에...
모동식 2025-01-25 715 0
은미야~~잘지내고있니? 요즘 참 많이 보고싶당.. 100일동안 먹고싶은것도 못먹고했으니 맛있는거 다 먹구 다 살로가라 ㅎㅎㅠㅠ 울은미 문득문득 잊고 웃으며 지내는 내가 너무밉다 널 일부러 찾으며 그리워할거야 오늘처럼 눈물 한바가지 흘리며... 매일 그립다
이연화 2025-01-25 759 0
아빠. 항상 그립고 그리운 우리 아빠. 요즘엔 하늘나라에서 많이 바쁘신봐요. 딸 보러 안오시네 그래도 항상 내 곁에 계셔서 날 지켜주고 계시는 거 알고 있어요 엄마 소식도 궁금하시죠? 제가 잘 모시고 있어요. 조금 나이가 어려져서 잘 지켜봐야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유수경 2025-01-25 741 0
어제 꿈속에 언니가 찾아왔었어.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하늘나라에 잘 도착했나봐.. 그곳에서는 마음 상하지 말고 어제 그 웃는 모습으로 항상 행복하기를 바래.
유수경 2025-01-25 734 0
길록오빠 나 은솔이야 오빠가 떠났다는 사실을 난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몇시간전만 해도 우리 같이 밥 먹고 웃고 행복했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거라곤 생각 못했어 그래서 지금 너무 충격도 크고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다들 오빠가 떠났다는 사실을 믿기 너무 힘...
김은솔 2025-01-20 735 0
오빠 안녕하세요 오빠가 이렇게 우리곁을 떠낫다는게 믿어지지않아요... 오빠랑 친해질려고 할때 이렇게 갓다고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네요 오빠 그곳에서는 편히쉬고 정말 고생많으셧어요 그누구보다 오빠가 고생하고 마음도 아팟다는걸 알꺼같아요 은솔이는 너무걱정...
이서아 2025-01-20 744 0
오빠 안녕! 나 경아야 흠..무슨 말을 꺼내야할지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오빠가 떠났다는게 아직 믿기지 않고 거짓말 같아서 그런거같아 아직도 오빠가 살아있을 것만 같고 항상 나한테 장난도 쳐주고 재밌게 웃게해주고 그랬던 기억들이 다 생각나네ㅠ 오빠가 떠나고 나니 ...
김경아 2025-01-20 750 0
길록형 현생에서 고생한만큼 거기서는 편히 쉬어요 형 편히 쉴수있게 제가 매일 기도할게요 그리고 위에서도 은솔이를 안다치게 지켜주세요 이후에 은솔이랑 저랑 경아 서아누나 진희형 다같이 시간 맞춰서 한번 찾아갈게요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길록이형
배진호 2025-01-20 735 0
사랑하는 우리 오빠 지금쯤 하늘로 조심히 올라가고 있겠지? 우리 서로 앞으로 열심히 살자고 약속 했는데...그래서 앞으로 서로 더 행복해지자고 했는데 나 오빠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질 모르겠어 오빠....
김은솔 2025-01-20 1281 0
할머니 잘 도착했을까? 할아버지도 만났지? 보고 싶어 손도 다시 잡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데 이제 못 하네 아무것도 할머니 요양 병원에 있을 때 자주 못 가서 정말 미안해 어렸을 때 철 없이 행동해서 미안했어 그래도 나 많이 예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정말 ...
박경민 2025-01-19 7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