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친구 울은미♡
은미야~~잘지내고있니?
요즘 참 많이 보고싶당.. 100일동안 먹고싶은것도 못먹고했으니 맛있는거 다 먹구 다 살로가라
ㅎㅎㅠㅠ
울은미 문득문득 잊고 웃으며 지내는 내가 너무밉다
널 일부러 찾으며 그리워할거야
오늘처럼 눈물 한바가지 흘리며...
매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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