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오빠
사랑하는 우리 오빠 지금쯤 하늘로 조심히 올라가고 있겠지?
우리 서로 앞으로 열심히 살자고 약속 했는데...그래서 앞으로 서로 더 행복해지자고 했는데
나 오빠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질 모르겠어 오빠..나한테좀 알려주라..
오빠가 얼마나 아팟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더 아파...내가 대신 아파주지 못해 미안해
오빠 혼자 먼저 보내서 너무 미안해..항상 오빠 생각하면서 살게 사랑해 길록오빠..
이제는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