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길록형
길록형 현생에서 고생한만큼 거기서는 편히 쉬어요 형 편히 쉴수있게 제가 매일 기도할게요
그리고 위에서도 은솔이를 안다치게 지켜주세요
이후에 은솔이랑 저랑 경아 서아누나 진희형 다같이 시간 맞춰서 한번 찾아갈게요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길록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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