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오늘은 정말 추웠어~ 손발이 얼 정도로~~이렇게 추웠던적이 언제였던가 할 정도로 정말 추운날이었어~ 어릴때부터 따뜻하게 자라서인지 난 추위를 유난히 못참는것같아~ 오늘 아빠가 생각나서,,보고싶어서,, 아직까지 믿어지지 않아서,,설에가도 아빠를 볼수없다는게,...
엄마 오늘이 둘째 아들 생일인지 알고 있지 엄마가 세상밖으로 나오게 했으니까 추카 마니해주소 요즘 둘째아들이 마니힘드나보더라 그래도 이땅에 엄마가 계실때는 마니 의지했다고 마니 위안이 되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아닌가보더라 나이가 육십이여도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눈오...
오늘 엄마 기일인데 올라가지 못하고 집에 있자니 마음이 많이 불편합니다. 김서방이 허리아픈게 재발했는지 꼼짝을 못해서 혼자두고 갈수가 없었네요. 미안해요.엄마~ㅠ. 딸 다 필요없지요~?? 엄마!! 엄마가 갑자기 이세상을 떠나신지도 벌써 3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사...
아빠 오랫만이지?? 벌써 49재도 지나고 해도 바뀌었네~ 난 아직도 광주가면 아빠가 '누구냐?민희냐??'라고 부르면서 그대로 계실것만 같아~~ 예전의 건강한 모습 그대로.... 엄마는 연말에 울집에 와서 지금 집에 있어~ 아빠 밥차려줘야 한다고 못왔었는데 몇년만에...
엄마 생신이자 새해첫날인 어제는 희망보다는 그냥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생신이라고해야 엄마 계신곳에 꽃한송이 붙혀드리는 일밖에 할수있는 일이 없드라구요~ㅠ.ㅠ 미안해요 엄마. 엄마!! 어제 소연이 보셨지요~? 엄마보고와서 바로 올라가는 소연이 뒷모습 보니 또 마음이...
탱탱이오늘 나만나서 좋았징?♡♡♡ 내가탱이랑찍은사진 붙이구왓또 나 회계사무소 취직햇엉 우리탱이랑 갓던카페잇더라 꽃까페 반지주는뎅 꼬부기반지껴줫자낭 우리집에서 그리안머닌깡 자주갈겡 자동차사면 더자주갈겡 보고싶구 사랑해 ♡♡♡♡
날이 꾸무럭하더니 비가 내리네요. 언니꿈에 엄마가 자주 오신다고 해서 엄마보러 갔는데 엄마는 대답도 없으시고...ㅠ 주차장에 한참을 있다가 돌아오는 내내 엄마생각만 했어요.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어제 언니네서 김장했어요. 오늘 여기저기 다 택배로 보...
보고시픈 울아빠!!! 아빠!날씨가 마니 추워요 그곳은 어때요?따뜻한곳에 계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ᆞ옷도 따뜻하게 입고 계시죠 어떻게 계시는디 궁금 하고 아빠가 마니 보고싶어요 그립고 집에 계실것 같은 느낌.... 아빠 요즘도 핸드폰에 있는 아빠 사진 마니봐요 꿈에...
엄청 오랫만이네 2017년 12월11일 엄마 큰아들 교통사고 나서 얼마나 마음 조아렸는데 엄마 덕분인가 엄마 살아계실때 매번 기도 하실때 자식들 걱정하시더니 천만다행으로 차는 폐차 시켰지만 다친곳은 속이 아니여서 다행이였어 엄마가 도와줬나 싶더라 전화받는 순간 의...
방어회에 맥주한잔 했네요. 육고기보다 회를 좋아하신다고 느그들 시집가면 회를 사달라고 농담삼아 말씀하시곤 했었는데...... 엄마 회를 사드린적이 과연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엄마!! 회를 먹어도 귤을 먹어도~~ 엄마생각에 목이 메입니다.ㅠ.ㅠ 그렇게 건강하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