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빠~~
아빠~~오늘은 정말 추웠어~
손발이 얼 정도로~~이렇게 추웠던적이 언제였던가 할 정도로 정말 추운날이었어~
어릴때부터 따뜻하게 자라서인지 난 추위를 유난히 못참는것같아~
오늘 아빠가 생각나서,,보고싶어서,,
아직까지 믿어지지 않아서,,설에가도 아빠를 볼수없다는게,,
세상 모든것은 다 변해가는데~내가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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