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생일

이귀순 2018-01-15 09:35 1923 0
엄마 오늘이 둘째 아들 생일인지 알고 있지 엄마가 세상밖으로 나오게 했으니까 추카 마니해주소 요즘 둘째아들이 마니힘드나보더라 그래도 이땅에 엄마가 계실때는 마니 의지했다고 마니 위안이 되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아닌가보더라 나이가 육십이여도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눈오거나 추우면 엄마 생각이 마니난네 요즘 여기 날씨 엄청춥고 눈도 마니왔었어 엄마 편안하게 잘계시고 있어 또올께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