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고맙네요
엄청 오랫만이네
2017년 12월11일 엄마 큰아들 교통사고 나서
얼마나 마음 조아렸는데 엄마 덕분인가
엄마 살아계실때 매번 기도 하실때
자식들 걱정하시더니
천만다행으로 차는 폐차 시켰지만
다친곳은 속이 아니여서 다행이였어
엄마가 도와줬나 싶더라
전화받는 순간 의식은 있다해서 한시름
놓고 병원갔더니 말도하고 그래서 얼마나 다행
엄마 엄마 우리 엄마야
나도 이제는 안울려고 마음 단단이 먹고 글도 쓰고
그러네 엄마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들 곁에 있어줘
잘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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