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9-12-14 19:37 1930 0
오늘 엄마계신곳은 햇빛이 유난히 따뜻했습니다. 엄마를 보고 나와서도 선뜻 돌아오지 못하고 주차장에 한참을 있다왔어요. 어서가라고 엄마가 나오실것만 같아서~ㅠ.ㅠ 엄마!! 엄마 생신이라서 갖고간 빨간장미 예쁘지요~?? 돌아가신 엄마께는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다는 사실이 더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것을......... 엄마!! 이런저런 일로 바빴던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내일은 산에 가야해서 일찍 잘랍니다.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딸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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