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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진짜 진짜 오랫만에 편지를 씁니다. 하루하루 뭐가 그리 바쁜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아빤 그곳에서 어찌 지내신가요? 아픈곳 없이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곧 아빠 첫기일인데. 정말 시간 빠르다. 난 아직도 믿을수가 없어 힘드네요. 토요일에 ...
김춘희 2020-06-30 1873 0
엄마 둘째딸 오늘 생일입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수술하고 우울해하고 있던차에 생일이랍시고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엄마!! 그저께 아버지한테 다녀왔어요. 지난달에 풀 다 베었는데 어느새 또 자라서 들어가는 길이 험난하대요~ㅠ.ㅠ 아...
강효숙 2020-06-30 1887 0
비가 많이오니깐 엄마 더 많이 보고싶어요ㆍ 엄마계신 그곳엔 비도안오고 편히 잘계시지요ㆍ 보고싶은 우리엄마 이다음 우리 웃으며 만나게요ㆍ 그때까지 잘계시고ᆢ 사랑해요 엄마 ~ ♡
김영선 2020-06-29 1935 0
장대비가 내리고 있는 주말 저녁 엄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산에도 못가고 활발한 활동을 자제하고 있어서 몹시 답답하네요. 할수없이 6월부터 출근은 했는데 생각보다 피곤해서 살짝 후회도 됩니다. 별일없이 회복될수 있도록 엄마가 둘째딸 보살펴 주세요. 엄마!...
강효숙 2020-06-13 1908 0
숙아! 이젠 날씨도덥고 장마까지 당신이떠난지 벌써4개월째 혼자 지치고 힘드네 사는 재미도없고 힘도 없고 어쪄면좋겠는가? 당신은 혼자 외롭지 않는가? 넘 보고싶고보고싶다
이경학 2020-06-11 1898 0
하루 이틀 시간은 계속 흘러서 할머니 가신지가 벌써 2년째 되어가네요..엄마가 할머니집 마당 밭에 채소랑 많이 키우고 계셔요. 할머니도 보면 좋아하셨을텐데ㅎㅎ 대문열고 들어가면 할머니가 반겨줄 것 같고, 돌아나올때면 길가 까지 나와서 손 흔들고 계실것 같은데..그...
강누리 2020-06-03 1844 0
안녕 너무 오랜만이지 오빠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려는데 오빠랑 추억이 담긴 노래가 나오길래 오빠생각이 났어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 넘었다 절대 안갈 것 같던 시간도 흘러가고 있고 전처럼 멀쩡하게 살고있는 나를 보면 모든게 정말 허무하게 느껴져 세상 어딘가에 오빠가 살...
김시온 2020-05-22 1824 0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어느새 끝자락이네요. 놀라고 절망하고 다시 희망을 찾고~~ 올해 오월은 내 육십평생 가장 힘든 계절로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지난번 엄마께 간단한 시술 한다고 말씀드렸던 일이 커져서 5월초 수술하고 퇴원해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 너무 큰 ...
강효숙 2020-05-22 1818 0
아버지.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막둥이 모윤입니다 살아생전에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최선을 다해서 모신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니 별로 한게 없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김모윤 2020-05-17 1790 0
> > > 엄마엄마아들인호에요..잘계시죠?거긴많이안춥구요!엄마정말엄마가있다없으니깐엄마가얼머너너헌테많이소중한지몰라요. > 엄마거기서두아들걱정많이하지말고푹쉬세요..신이정말있다면우리엄마좋은데루인도해줬으면좋겠당.엄마아들이많이사랑하고너무너무많이보고싶당..엄마아이러브맘..엄...
박봉심 2020-04-17 19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