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아빠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아빠딸래미 아빠 생각에 왔어요..
비가 많이 오네..
날씨 춥죠? 아빠 떠난지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날까..
날이 춥고 비오거나 눈오면 생각이 안날수가 없어..
몇일뒤면 아빠 제사인데 그때봐요 아빠..
하나뿐인 딸 항상 지켜주고 엄마가 팔이 많이 안좋대..
엄마 건강은 아빠가 꼭 지켜줘요
보고싶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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