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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냐 진댕아.. 보고싶다.. 작년에 한번 보러갔는데 실감이 안나더라 니가 없는게난 아직도 믿겨지지않는다. 나 결혼하는거 보고간다는 놈이.., 같이 술도 마셔준다는 놈이 뭐 급하다고 먼저갔냐 너없으니까 욕할사람도 없어서 외롭다 학교다닐때 생각난다... 보고싶다 진...
미수키 2022-01-27 1939 0
죄송합니다
백기화 2022-01-27 2151 0
보고싶네 아직도 목소리가 생생하구만 난 잘 살고있어 엄마가 줬던 사랑이 그리운 날이요 보고싶고 . 참열심히 살다 가셨수 박여사 곁에 좋은사람도 있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아직도 낯설구만 호강시켜주지못해서 속상하고 그리워 사랑해 박순희씨
홍운표 2022-01-26 1929 0
엄마는 떠나고 안계시지만 명절은 또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몇일후면 또 설이에요. 엄마가 계셨더라면 우리집은 또 시끌시끌할텐데 엄마집은 여전히 빈채로 남아서 자식들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엄마!! 지난주말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는 여전히 아무말씀도 없으시고 이제 엄마...
강효숙 2022-01-26 1967 0
코로나 진짜 짜증나 죽겄다.. 코로나 때문에도 잘 못 봤는데 이거 때문에 설에 보러가지도 못 하다니 연휴 길면 뭐하냐고 진짜.. 그래도 항상 우리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 마음으로 버텨볼게 보고싶다
유미 2022-01-26 1898 0
할아버지 가현이에요 갑자기 할아버지 생각이 났어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제가 벌써 21살이 되었어요 어렸을때 저희가 할아버지네 놀러가고 할아버지도 저희집에 오셔서 있을때면 참 좋았고 가실때는 아쉬워서 저 맨날 울었잖아요 할아버지가 수민이링 저 먹으라고 요플레사다주시...
이가현 2022-01-23 1925 0
현균아 자리 잡았니? 녀석아 너 떠나간 지 벌써 넉 달도 넘었구나. 그간에 어떻게 지냈어? 거기 있을 만해! 누구 행패 부린 놈은 없니? 개가 선임이라고 깝죽대면 변소 칸에 앉아서 그 새끼 이름 적어놔라! 내가 가면 선임이고 뭐고 일절 없다. 그냥 깨부술 거다! ...
류중근 2022-01-22 2110 0
작년추석에는 명절에만 문을닫아서 미리 성묘다녀왔는데 이번 설에는 변리코로나가 심하다는이유로 너무 빨리 문을닫아버려서 23일에 성묘갈려고 했는데 못가겠네요. 죄송해요. 좀더 서둘러서 빨리 갔어야 했는데 갑자기 발표해서 저희도 황당하지만 세상이 코로나로 인해 난리다보...
박성심 2022-01-21 1918 0
어제 결혼기념일축하해드렸습니다 하늘에서도항상엄마지켜주세요
백승호 2022-01-21 1993 0
엄마 목소리 들은지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고 매일 꿈에서 깨길 바라며 잠을 들곤해.. 아직까지도 믿겨지지 않고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 곁에 있어줬어야 했나 혼자 너무 힘들었나 내탓인것 같아 너무 괴롭다 후회되는 순간이 너무 많다.. 엄마 나도 다시 태어나도 엄마...
박송미 2022-01-21 18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