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우리엄마

박송미 비회원 2022-01-21 01:02 1883 0
엄마 목소리 들은지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고 매일 꿈에서 깨길 바라며 잠을 들곤해.. 아직까지도 믿겨지지 않고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 곁에 있어줬어야 했나 혼자 너무 힘들었나 내탓인것 같아 너무 괴롭다 후회되는 순간이 너무 많다.. 엄마 나도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할게 나도 사랑해 엄마 없는 빈자리가 너무 허전하다.. 친구같던 우리엄마 세상 하나뿐인 우리엄마.. 보고싶어 정말.. 평생 자식만 키우다 젊은시절 다 보내고 이제 한숨돌리며 살수 있을 꽃다운 나이인데 왜그런 선택을 했어.. 우리엄마 복영희! 너무 불쌍하고 미워..우리는 이걸 견디며 어떻게 살아가라고.. 엄마를 보고 엄마라고 크게 울어보지도 불러보지도 외치지도 못했어 이 악몽같은 꿈속에서 그만 깨어나고 싶다 사랑해 엄마 평생 마음속에서 함께해 고생했어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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