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있냐..
잘있냐 진댕아.. 보고싶다..
작년에 한번 보러갔는데 실감이 안나더라
니가 없는게난 아직도 믿겨지지않는다.
나 결혼하는거 보고간다는 놈이..,
같이 술도 마셔준다는 놈이 뭐 급하다고 먼저갔냐
너없으니까 욕할사람도 없어서 외롭다
학교다닐때 생각난다...
보고싶다 진댕아.. 진짜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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