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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싶은 하루 나는 상상을 많이해서 너랑 하고 싶은 것들 상상하고 이제는 너한테 전화나 카톡으로 '우리 이거 하자!' 라고 이야기 해야하는데 할 수 가 없어........................................... 현타 온다 헤... 나라...
고유미 2022-02-09 2104 0
어제 오후에 눈을 영원히 감은 엄마... 내가 지적장애 있어도 일반 아이 같이 정성껏 보살펴서 고마워.... 이제 간암도 엄마를 괴롭히지 않고 저멀리 갔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워... 나 아직 삐약이 성인이지만 우리 엄마... 천국으로 간 거 믿고 언니랑 같이 잘 ...
이지수 2022-02-07 1820 0
아빠 오늘 생신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니고 맞는 첫생신 할머니도 이날 가셨지요 잘만나고 계신가요?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아빠 죄송합니다 여러므로 부족해서 영원히 사랑합니다♡♡♡ 아픔도 눈물도 없는곳에서 편히 쉬세요
가을이 2022-02-07 2025 0
내사랑 혤!! 오늘 못가서 정말 미안해ㅜㅜ 다음주는 꼭 갈게!! 진짜 모든게 다 거짓말이였음 좋겠어... 너무 늦게와서 미안해... 나 미워하지마 알겠지? 항상 보고싶었고 너무너무 사랑해♡♡ 한번만이라도 만나서 내새끼 얼굴 보는게 소원이다. 내가 못지켜줘서 너무 ...
2022-02-07 1982 0
아버님어머님 잘지내시죠? 저희두 잘지내고있어요~~~^^ 저번에 인사드리러갔을때 편지를 못쓰고와서 서운했는데 오늘이렇게 사이버추모관을 알게되어서 편지써요~~^^ 아버님 어머님 한번도뵌적은 없지만 사랑하고사랑합니다 앞으로 저희두사람 하늘나라에서 항상 지켜주세요~~^^...
막내며느리 2022-02-06 1895 0
다음생에든 이번생애든 아니면 지금 니가 있는 곳에서 다시 만나게되면 내친구로 꼭 다시 만나길....... 고마웠다. 아들 자랑을 그렇게 하더니 잘생겼더라 너 안닮아서 너 그렇게 떠나니깐 미안하고 고마웠던 생각뿐이다 잘지내고 있어라 또 보러 갈게
도깨비친구 2022-02-06 1881 0
보고싶다 아주많이
구인애 2022-02-05 1675 0
하늘나라에서 나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너무 크다 ㅎㅎ 보고싶다 많이 많이
고유미 2022-02-04 1846 0
신지아빠~~~ 당신이 없는 설이 또지나갔어.백신3차 접종하고서 배는 고픈데 입맛이없어 못먹어서 기운없어 고생하다 설날이되어 없는기운에 이것저것 여기저기 몸을 움직였더니 힘들고 피곤해서 일찍 들어왔어.신지도 방금들어와 후진으로 주차한다길래 따라나갔다 죽는줄...추워...
남선영 2022-02-03 1820 0
아빠 오늘 내친구의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갔대 아빠 생각나더라.. 위로해주고 싶었는데 못 해줬어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는 거 있지.. 문득 잘려고 누웠는데 아빠 생각도나고 그 친구 아버지도 아빠랑 같은 곳으로 모신다는 거 보고 홈페이지에 검색해보니까 하늘나라우체국...
유미진 2022-02-02 18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