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당신이 없는 설이 또지나갔어.백신3차 접종하고서 배는 고픈데 입맛이없어 못먹어서 기운없어 고생하다 설날이되어 없는기운에 이것저것 여기저기 몸을 움직였더니 힘들고 피곤해서 일찍 들어왔어.신지도 방금들어와 후진으로 주차한다길래 따라나갔다 죽는줄...추워엄청 당신 추운것도 더운것도 싫어했는데.발시린게 나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가만히있어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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