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만나자.

도깨비친구 비회원 2022-02-06 03:27 1883 0
다음생에든 이번생애든 아니면 지금 니가 있는 곳에서 다시 만나게되면 내친구로 꼭 다시 만나길....... 고마웠다. 아들 자랑을 그렇게 하더니 잘생겼더라 너 안닮아서 너 그렇게 떠나니깐 미안하고 고마웠던 생각뿐이다 잘지내고 있어라 또 보러 갈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