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정말 보고싶은 하루
나는 상상을 많이해서 너랑 하고 싶은 것들 상상하고
이제는 너한테 전화나 카톡으로
'우리 이거 하자!' 라고 이야기 해야하는데
할 수 가 없어...........................................
현타 온다 헤...
나라도 혼자 할 때 꼭 와줘야된당.
추모의 방에서 혼자 글쓰고 공허해서 이렇게 나오고
내 친구 읽을 거 많아서 힘든거 아니지?
하루하루 니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니 생각으로 하루를 마치고
너도 내 생각 조금은 해줘야된당 ㅎㅎㅎ
거기서 너무 재밌다고 까먹지 말고
아 아니다 거기선 이쪽 생각안해야 더 편하나??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고싶은대로해!
내가 기억하고 있어서 가면 내가 먼저 알아보고 그때부터 다시 친구하면 되니까!!!!!!
아 그런데 다시 만나면 난 지금보다 나이 먹거나 더 늙어있을텐데 그래도 반말해도 봐줄게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보고싶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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