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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녕? 잘 지내고있어? 나랑 엄마는 아빠없는 삶 적응하면서 잘 버티면서 살고있어 처음에는 둘이 어떻게 사나 걱정했는데 살다보니 어떻게든 살아가고있더라 근데 이제는 아빠 목소리가 잘 기억도 안나고 흐릿해... 아빠 목소리가 어떤 톤이었는지.... 근데 오직 ...
장혜연 2023-01-20 2212 0
할아버지~~ 이제 설날이에요~~ 결혼하고나니 설에는 거의 운전만...ㅋㅋㅋ 설에 할아버지 뵈러가면, 할머니가 꽃게탕도해주시고 갈비도해주시고 또 울할아버지 소주한잔 딱 드시던 그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할아버지는 어렸을떄부터 윤우랑 저랑 꼬박꼬박 새뱃돈 챙겨주시고 참...
큰손자 2023-01-20 1834 0
사랑하는 내조카유리야 이승을떠난지도 어언8년 이승에있는 가족친지들 너무아쉽고지켜주지못한죄 정말미안하고죄스럽게생각한단다 그립고 보고싶고 정말미안하단다 그리고 너의외삼촌아들인 정남진이도 2022년11월26 일작고하여 제2추모관에안치되어있으니 자주만나서 도와주고 꽃길을...
정영채 2023-01-18 1979 0
못다한 글이있어서 다시쓰는구나 너의고종사춘누나 가공원묘역중앙에 안치되있으니 같이손잡고 훨훨날아다니면서 좋은곳구경하면서 하고싶으것 다하구 마음껏 꽃길을걸의면서 저승에서라도 행복하게살아라 사랑하는내아들아 보고싶고그립고 또한미안하고 죄스럽구나 엄마아빠 그리고너의동생지혜...
정영채 2023-01-18 1988 0
사랑하는 남진아 엄마아빠 지혜는 너을지켜주지못한것을 항상죄스럽게생각한단다 오늘문정명이가 선물을가지고왔단다 그리고친구들과함께 너한태갔다오겠다고해서 눈물나오드라 정말고마운친구들이구나 사랑하는내아들아 너무보고싶고 미안하고 죄스럽구나 못난엄마아빠 용서하거라 너무너무보고싶...
정영채 2023-01-18 1859 0
오늘이 54일이되는날이구나 이못난아빠는 내아들남진이가 너무너무보고싶고 지켜주지못해 항상죄지은마음 너무미안하고 죄스럽구나 보고싶구나 내아들 그립고 보고싶고 정말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사랑하는내아들 지키지못한죄 용서해라 다음세상에서만나 석고대죄하마 정말죄스럽단다 용서...
정영채 2023-01-18 1954 0
할머니 나 왔어 민우! 그동안 하루도 못쉬고 일만 하며 사느라 할머니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우리 지후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못난 아빠가 된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훗날 여유있게 살면서 할머니도 자주 찿아뵙고 지후랑 꼭 갈게 약속! ...
이민우 2023-01-16 1860 0
오빠! 우리 오빠! 사랑하는 오빠! 오빠를 보고 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 오빠를 보고 왔지만.. 솔직히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그 춥고 쓸쓸한 곳에 그 멀리에 오빠가 있다니.. 말이 안되잖아..? 어딘가에서 오빠가 살아있을 것 같은데 어딜가도 이 세상에 오빠가...
박승연 2023-01-15 2137 0
아빠 벌써 하늘나라 가신지 2년째 되어가네~ 아빠 설명절이랑 제사가 곧 다가와서인지 많이 보구싶네~ 요즘에는 잘 꿈에도 나오지도 않고~ 오랜만에 아빠 사진이랑 목소리 들으니까 또 눈물이 나네~ 아빠 잘 지내지?? 뭐가 급해서 우리 얼굴도 안보구 갔어~ 더 마음 아...
아빠딸♡ 2023-01-12 1956 0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은데 언제 만날 수 있을까 미안하고 또 미안해
. 2023-01-12 17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