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미안해요~
아빠 벌써 하늘나라 가신지 2년째 되어가네~
아빠 설명절이랑 제사가 곧 다가와서인지 많이 보구싶네~
요즘에는 잘 꿈에도 나오지도 않고~
오랜만에 아빠 사진이랑 목소리 들으니까
또 눈물이 나네~
아빠 잘 지내지??
뭐가 급해서 우리 얼굴도 안보구 갔어~
더 마음 아프게 항상 아빠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
그곳에선 아프지말구 있어~~
세상에서 착하고 젤 사랑하는 아빠♡♡
많이많이 보구 싶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