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그리운 울아빠★

도선하 비회원 2004-07-06 18:59 4297 0
아빠....서나 안보고 싶으세요??
서나는 아빠 무지 보고 싶은데,,,,
아빠 49제 끝나구 첨으로 아빠 꿈을 꿨어요....
아빠가 제게 저나해서 오늘 놀러 와라구 같이 놀자구 그러셨죠,,,
기억나세요???전 아직까지 아빠가 했던 말 하나하나 너무 생생한데,,,
아빠 모습을 보진 못했지만,,,목소리라도 들었던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정말루 그리웠던,,,아빠의 목소리였으니깐,,
큰언니 꿈에 나오셨을때,,,,아빠 살도 마니 찌고 아주 편한안 모습으로 우리를 보고 웃으셨다는 말 듣고 얼마나 기분 좋았는지 몰라요,,,
정말 울아빠가 좋은데로 가셨구나,,,하구 정말 좋았어요,,,
아빠....제꿈에 나오셔서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신거,,,
제가 보고 싶어서 그런거죠,,,,요근래 들어와서,,,아빠한테 가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찾아뵙지도 못했는데....저만 안와서 속상하신거죠,,,
그래서 제 얼굴 보고 싶어서 그런거였죠,,,,저두 아빠 안본지 넘 오래 되서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그래서 일요일날 찾아뵐려구요,,,아빠가 좋아하셨던,,,과일하구,,,쏘주하고^^꼭 가져갈께요~~!!
그때까지 보고 싶어도 참으셔야 되요~!!^^;;
제가 갈때까지,,,편하게 쉬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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