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치도록 아버지가 보고싶어요..오늘밤....
그냥 눈물이 막납니다. 꿈에서 딱한번만이라도 만나뵙고싶어요..아버지..오늘밤은 무작정 눈물이납니다..아버지생각에...너무나도 간절히바라기에 더더욱 보고싶어요..어제엄마랑 오빠내외 지윤이랑 식당에 점심먹으러갔었는데 아직 아버지 돌아가신줄 모르고 있더군요..아버지는 왜 같이 안왔냐고...돌아가신지 1년하고도 3개월째인데...전부 그대로인데 아버지가 우리곁에 안계신 이현실이 너무싫습니다...아버지 10월4일이면 외손녀돌이네요...함께 하실줄알았는데 외손녀 얼굴도 못보고 그렇게 가시다니...아버지 지금 계신곳에서는 아픈데없죠? 다음세상에 다시태어난다고하면 저는 또아버지막내딸할겁니다...아버지한테 해드릴게 많거든요...아버지 다음에또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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