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아버지가 보고싶어요..오늘밤....

막내딸 비회원 2004-07-20 01:01 4511 0
그냥 눈물이 막납니다. 꿈에서 딱한번만이라도 만나뵙고싶어요..아버지..오늘밤은 무작정 눈물이납니다..아버지생각에...너무나도 간절히바라기에 더더욱 보고싶어요..어제엄마랑 오빠내외 지윤이랑 식당에 점심먹으러갔었는데 아직 아버지 돌아가신줄 모르고 있더군요..아버지는 왜 같이 안왔냐고...돌아가신지 1년하고도 3개월째인데...전부 그대로인데 아버지가 우리곁에 안계신 이현실이 너무싫습니다...아버지 10월4일이면 외손녀돌이네요...함께 하실줄알았는데 외손녀 얼굴도 못보고 그렇게 가시다니...아버지 지금 계신곳에서는 아픈데없죠? 다음세상에 다시태어난다고하면 저는 또아버지막내딸할겁니다...아버지한테 해드릴게 많거든요...아버지 다음에또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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