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아빠,,,너무 속상해요,,,,
아빠....
오늘 엄마가 다치셨데요,,,
아빠 돌아가신후 첨으로 엄마가 다쳤어요,,,,그래서 더 가슴아프고,,,
아빠가 더 그리워요,,,,
아빠가 살아계셨더라면,,,엄마하구 가치 병원도 가고,,,옆에 가치 있어줬을 껀데,,,,지베 엄마는 혼자 계세요,,,
아까 저나해보니까...마니 아프시데요,,,발목을 다쳐서,,제대루 걷지도
못하구,,,아빠가 옆에서 보살펴 주질 않으니까,,,엄마는 그 상처가 더 클꺼예요,,,,
아빠가 안계실때 가족이 아프니까 더 가슴 아프고 속상한거 같아요,,,
어제 아빠한테도 다녀 왔는데,,,저희 보셨죠???
근데...처음 아빠한테 갔을때 하구,,,어제 갔을때 하구,,,느낌이 너무 틀린거 있죠,,,,사람이라는게,,,첨엔,,,정말 답답하구,,,막막하구,,머 그런 느낌이였는데,,,어제는 그전보다는 쫌 편하구ㅡ,,ㅡ
웃음도 나오고 아빠 보러가는 기쁨에,,,정말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더라구요,,,,정말 첨엔 못살것 같았는데,,,지금은 정말 아빠를 위해서라도 열씨미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막내딸 마니 컸죠??^^
보고 싶어요,,아빠,,무척이나마,,,,
이제는 바뻐도 자주 자주 찾아뵐께요,,,
오늘 엄마가 다치셨데요,,,
아빠 돌아가신후 첨으로 엄마가 다쳤어요,,,,그래서 더 가슴아프고,,,
아빠가 더 그리워요,,,,
아빠가 살아계셨더라면,,,엄마하구 가치 병원도 가고,,,옆에 가치 있어줬을 껀데,,,,지베 엄마는 혼자 계세요,,,
아까 저나해보니까...마니 아프시데요,,,발목을 다쳐서,,제대루 걷지도
못하구,,,아빠가 옆에서 보살펴 주질 않으니까,,,엄마는 그 상처가 더 클꺼예요,,,,
아빠가 안계실때 가족이 아프니까 더 가슴 아프고 속상한거 같아요,,,
어제 아빠한테도 다녀 왔는데,,,저희 보셨죠???
근데...처음 아빠한테 갔을때 하구,,,어제 갔을때 하구,,,느낌이 너무 틀린거 있죠,,,,사람이라는게,,,첨엔,,,정말 답답하구,,,막막하구,,머 그런 느낌이였는데,,,어제는 그전보다는 쫌 편하구ㅡ,,ㅡ
웃음도 나오고 아빠 보러가는 기쁨에,,,정말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더라구요,,,,정말 첨엔 못살것 같았는데,,,지금은 정말 아빠를 위해서라도 열씨미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막내딸 마니 컸죠??^^
보고 싶어요,,아빠,,무척이나마,,,,
이제는 바뻐도 자주 자주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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