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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가하는말.행동 다지켜보고 있지... 아마 오빠맘에 쏙들게 내가 살고 있지 못해 미안해... 어제 비가 엄청많이 왔었는데.... 전날까지는 넘날씨가 좋아서 비올걸 생각도 못했어... 오빠가 하늘로 간날도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지.... 아침일찍일어나 오빠...
아내 2005-06-12 3574 0
왠지 기분이 좋으네요... 옆에 세째언니와 막내도 있구요 언니의 하나뿐인 아들 민규는 큰방에서 곤히 잠을 청하구 있어요. 최근에 열쇠고리 하날 장만했는데.. 앞엔 아버지의 사진을, 뒷면엔 민규가 밝고 앙증맞게 웃고있는 모습이 담겨있어여. 이뿐 손자와 함께 있으면 ...
이난미 2005-06-04 3489 0
*어 머 니 ....! 바르게 살아가기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세상속에서 그래도 정직한 마음 하나로 버티어 낼 수 있는 근원적 힘을 어머니의 가르침 속에서 얻었기에 엄마의 아들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좌우 어느길로도 치우치지 않고,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
미오새 2005-05-26 3311 0
우리오빠 잘지내고 있지..... 오늘 오빠에게 다녀왔는데 나봤어 급하게 오느라 하고싶은말도 제대로 못하고 왔다.... 며칠있으면 오빠 생일인데 오빠 하늘로가고 첫생일인데...... 오빠에게 맛있는케익도 사가지고 가야하는데 요즘이력서 내고 있는데 만약에 직장에다니게...
아내 2005-05-25 3415 0
여보! 오랫만이네? 당신이떠나간지도 어~~언 5년이 지났네? 5년이란세월속에 너무나도 많은 변화가왔네? 물론 좋은일도 있었고 궂은 일도있었고말이야 여보! 나! 당신이생각하는그러한 사람은아니라는걸 이제는알고있지? 아니이제 내마음도알겠지? 남자가 재혼도않고 혼자서 그...
성욱이 2005-05-14 3509 0
아빠 ~~~ 직접 찾아뵙지도 못하고 넘 죄송해요,,, 이번주 일요일이면 가족들 얼굴 볼수 있겠네요... 아빠 ~~~ 좋으시죠?? 아빠가 돌아가신지는 1년이 되었지만 카네이션 못달아 들인건 2년이네요.. 5월 5일날 돌아가셔서 5월 7일날 납골당에 모셔놓고 남들은 ...
도선이 2005-05-06 3357 0
너무도 불러보고픈 아빠 !!! 오늘이 바로 아빠 돌아가신지 1년 되는 날이네요... 얼마전 아빠 제사때 한없이 눈물을 보이던 이못날 딸이,,,양력으로 어린이 날 !! 가족들 편히 오시라고 공휴일날 맞춰 눈을 감으신 울 아빠 !! 아빠의 서러움 이였을까요?? 제주도...
도선이 2005-05-05 3344 0
엄마 ! 눈물만 자꾸자꾸 흐르네요 너무도 갑자기 내곁을 떠난엄마! 당신께서도 흐르는눈물을 감출수없겠죠 소리내어 울수도 없을만큼 못난 자식을 용서하세요 더 잘해드리지못해 내맘이 저리는군요 엄마 늘 했던 말처럼 더예쁜여자로 태어나서 세상을 즐기세요 사랑하는엄마! 이제...
헤라 2005-05-02 3144 0
*사랑하는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아내들의 글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 눈물이 마를날 없는 그들의 슬픔이 절규처럼 들리고,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울리는군요. 슬픔 가득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 *하늘이시여- ! 사랑하는 사람을...
미오새 2005-04-30 3286 0
들른지 꽤 됐나봐요.. 계절도 어느덧 여름으로 치닫고 있어요 글을 남기려 로그인을 했더니 비밀번호가 틀렸데여..에휴~ 얼마나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지 그동안 아버지 많이 섭섭하셨겠어요. 틈틈이 제가 올린 글 읽어 보시는게 낙일수도 있는 아버지에게 뭐라 말씀올리기 미...
이난미 2005-04-29 3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