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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곧 추석이 다가 오네요 작년 추석때 엄마랑 지은이하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는데 어느듯 옛날 얘기가 되고 말았네요. 엄마 정멀 보고싶어요. 생전에 엄마께 못해 드린것 너무 죄송하고 하늘 나라에서는 정말 아프지 말고 잘 지내세요. 며칠전 엄마 49제를 지냈는...
조성남 2005-09-16 3532 0
여보? 지금어디에서 무얼하며어떻게 지내고있소 왜? 가족과가정을 등지고 나에게 이렇게도 힘들게하고있는거요 나에게 복수하러 나를만난거요,아니면 당신이가는길을 원하고 바라는뜻에서 가정을등지고 혼자서편할려고 그길을선택한거요 나는지금 미치도록 괴롭고 허전하고 쓸쓸하고 슬픈...
서글픈마음 2005-09-05 3791 0
아버지 정말 오랜만이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번째 적은 편지죠 아버지가 살아계실땐 정말 그리움이란것을 몰라습니다 가족한명없는 인천어느교회에서 쓸쓸하게 돌아갔을을때 너무 너무 죄송하고 오빠와 올케가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왔서 오빠를 미워하면 뭘하겠서요 저두 결...
????? 2005-09-01 3528 0
아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아빠~ 너무하시는것 같아요~ 아빠 돌아가시고, 제 꿈에 단 한번밖에 나타나지 않으셨어요.... 아빠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꿈에서나마 아빠라는 말 직접 실컷 불러보고 그럴텐데...... 아빠~ 내일모레가 엄마 생신이에...
김혜원 2005-08-15 3516 0
곧있으면 오빠에 기일이 돌아오네... 오빠에 마지막모습이 더욱더 생각나 는 것 같아... 잘지내고 있지... 혼자 오빠를 위해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며칠남지 않아서 걱정이 된다.... 사랑하는 내남편 정말 보고싶다... 오빠없이 하루도 살지못할것 같...
아내 2005-08-15 3617 0
오늘이 당신 생일인거 알고 있는지....? 그곳이 얼마나 좋길래 꿈에한번 안 보이는 거야?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해할 당신을 생각하면..... 여보 그런데...요즘은 당신 생각이 더 많이 나는듯 해.... 훌쩍 떠나버린 당신을 생각하면 남아있는 쌍동이 녀석들때문에 ...
박진혁 2005-08-09 3445 0
아빠, 또 이렇게 들렀어요. 매일매일 들러서, 아빠께 편지쓰려고 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아빠, 이번에 본 기말고사.. 정말 못 봤어요.. 아빠께서 곁에 계셨다면, 크게 꾸짖어주셨을텐데.... 솔직히 아빠 돌아가시고, 가끔씩 슬럼프에 빠져있던...
김혜원 2005-07-18 3613 0
형 그동안 잘 지냈어요? 벌써 어느듯 2년이 지났네요.2년전 그날밤 하늘도 슬펐는지 비가 앞이 보이지 않도록 억수로 솟아 부었었지. 형.미안해 그날 형이 하소연 이라도 하려는것 같았는데 먹고살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형의 어려움을 외면한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
김영근 2005-07-12 3448 0
엄마 ,, 보고싶은 우리엄마 ,,, 요즘어때 ? 잘지내 ? 엄마 ,,,,,, 혼자외롭지않아 ? 나 엄마보고싶어죽겟어 아니 죽진않을것같애 나 벌써 삼년이나 잘살고있잖아 나 너무 잘살고있어서 꿈에도 한번 안나와 ? 이런내가 조금은 야속한거야 ? 삼년 ,,,,,,, 처...
2005-07-11 3716 0
아빠,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아빠아빠아빠,,,, 불러도 대답이 없네요.... 아빠께서 갑작스레 쓰러지시고, 식물인간상태로 힘들게 1년을 버티시고, 이렇게 끝내 가버리셨군요..... 아빠께서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평상시에 아빠한테 못한거....
김혜원 2005-06-29 33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