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룰랄라~

이난미 비회원 2005-06-04 16:33 3491 0
왠지 기분이 좋으네요... 옆에 세째언니와 막내도 있구요
언니의 하나뿐인 아들 민규는 큰방에서 곤히 잠을 청하구 있어요.
최근에 열쇠고리 하날 장만했는데.. 앞엔 아버지의 사진을, 뒷면엔
민규가 밝고 앙증맞게 웃고있는 모습이 담겨있어여. 이뿐 손자와
함께 있으면 덜 외로울실거 같아 그렇게 했는데 오바인가여?
아버지~~ 좋은 꿈을 꿔 이번주에 로또복권 번호를 뽑아봤는데 하늘나라에서 힘좀 써주세요~~ 부탁드려여~~
담주에나 아버지 계신곳에 함 들릴게요
아버지..힘 실어주세요. 엄마께 효도하게요
\"아자 아자 아자, 으랏차차차,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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