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헤라 비회원 2005-05-02 00:39 3146 0
엄마 !

눈물만 자꾸자꾸 흐르네요
너무도 갑자기 내곁을 떠난엄마!
당신께서도 흐르는눈물을 감출수없겠죠
소리내어 울수도 없을만큼 못난 자식을 용서하세요
더 잘해드리지못해 내맘이 저리는군요
엄마 늘 했던 말처럼 더예쁜여자로 태어나서
세상을 즐기세요

사랑하는엄마!
이제 내맘 깊이 묻어두고
영원히 사랑할께요
편히 잠드세요
세상의 모든 힘들었던것들은 잊고
이제 행복하세요
나도 기도할께

이제 난 혼자 세상을 살아가야해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던 엄마
시리도록 내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씩식하게 잘 살아갈께
내게 용기를줘
엄마 안녕 !
사랑해~
못난딸 그래도 열심히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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