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아픔없는하늘에서 잘지내고 있지?그리고 천국으로 가고계시죠? 우리엄마천국으로 가시는데 왜이리 난 가슴이 찢어지는걸까? 엄만 내곁에 항상있을줄 알았는데....이렇게도 허망하게 내곁을 떠날줄은 우리모두 몰라서 우린 너무 가슴이 아파요...크게울지도 못하고 힘겹게 ...
정말 아버지가 이렇게 보고싶을 줄은 몰랐어요......... 왜 있을때 제가 잘해드리지 못했는지............. 아버지가 ...이렇게 허망하게 제곁을 떠날줄을 몰랐어요... 뇌출혈로.......병원에서...10일간.계시다가 떠난 아버지...... 아버지가....
아빠가 내옆에 없는지 열흘째네요... 너무나 긴 시간동안 아퍼서 보낼준비를했지만 막상 아빠가 하늘나라로 갔다는게 ... 너무나 허전해요...아빠사진을보면서 못해준게 너무 많아 마음한구석이 아프네요..부디 아프지말구 편안한 모습으로 막내딸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아빠 잘지내고 계신지요 한달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있어서 아빠 못 찾아봤어요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계시지요 이젠 몸두 무겁고 주말에 이서방 쉬는날 갈려구 하면은 비가오고 아니면은 승민이가 아파요 이상하게두 승민는 자주 아프네요 그래서 너무 많이 힘들어요 홍민이는 자...
울고 왔다가 울고 가신 오마니 국화 한 송이 집어 바치오리다. 나비처럼 새처럼 훨훨 가시는 길 자유롭고 밝은 극락 천국 가시옵소서. 사시는 곳 마음에 들고 좋거들랑 가을 국화 필적에 활짝 웃어 주시옵소서. 보내 놓고 설어하며 울거들랑 일곱 이래날 찾아 오시 어서 ...
나는 나는 일하며 아이들 보면서 바쁘다며 슬퍼할 겨를 없는데, 언니는 뭐니... 나는 나는 일하며 아이들 보면서 잠깐 잠깐 너를 생각하는데, 언니는 뭐니... 알고 있지? 이미 큰 형 갔을때도 너도 똑같이 겪었던 일들.. 이제는 그 큰 일을,, 그 커다란 일을.....
설아설아 문득 떠오른다. 너의 마지막 누워있는 모습. 사실인거 같은데, 믿을수가 없다. 전에도 그랬는데,, 큰 형 갈때도 그랬는데... 며칠전 전화라도 자주해서 가는 길 막아볼걸... 전화라도 자주해서 따뜻하게 해줄걸...
사랑하는아빠 아빠얼굴을 못본지 벌써 일년이 넘어가네 얼마전 광주에가서 한번 보고 올걸하는 생각이 이제와서 후회 스러워요 아빠 그래도 언제나 아빠 생각하는거 아시죠 언제나 아빠가 지커봐 주시는거 알아요 그래서 우리가족모두 건강하게 잘지네고 있어요 아빠 어제는 작은언...
엄마.. 소리없이 가만히 불러보면 나도 모르게 눈에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어떻게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 그리움 같은 것이 밀려옵니다. 엄마! 어제는 우리남매들이 엄마모신 곳을 찾았어요. 엄마를 향한 마음을 한데 모아 여럿이 기도를 드렸답니다. 평안히 계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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