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빠

배은정 비회원 2008-03-24 17:25 2878 0
사랑하는아빠
아빠얼굴을 못본지 벌써 일년이 넘어가네
얼마전 광주에가서 한번 보고 올걸하는 생각이 이제와서 후회 스러워요
아빠 그래도 언제나 아빠 생각하는거 아시죠
언제나 아빠가 지커봐 주시는거 알아요
그래서 우리가족모두 건강하게 잘지네고 있어요
아빠 어제는 작은언니애 딸 망네딸 하영이을 데리고 와서 오늘
다영이하고같은 학교에 전학을 시켯어요
내가 정말 잘한건지 정확히 판단은 서지 않아도
나는 잘한걸로 믿고 싶어요
아빠가 살아 계섰다면은 아마도 언니에 결혼도 이상황도 달라졌겠죠
그래도 아빠 이제는 언니도 제법 잘살고 이제는 한번씩 아이들을 돌아봐야 할때가 안니가 싶어요
아빠 사랑하는 아빠 어니제나 아빠을 생각하면서 무슨일이든 아빠가
인도하는 걸로 나는 생각해요 그래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언제나 싫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할수 있으면은 먼저 나서서 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아빠 이번 일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
아빠도 바라는거라고 그래서 나에게 지시 하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어요 아빠 잘했다고 칭찬은 안해도 그래도 잘했다고 해주세요
나는 내아이들을 생각하면은 그아이들을 그렇게 나둘수가 없어요
아빠 언제나 아빠 생각하는 달이야
우리가족 언제나 지커봐 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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