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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잘 계시나요?! 잘 계시리라 믿어요. 할머니께 갈때마다 우리는 말하곤해요. \'우리할머니 참 현명하시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있는줄 어찌아시고 이곳에 오시겠다 말씀하셨을까..\' 그럼서 할머니 곁에서, 음식도 먹고 할머니가 들으실수 있도록.. 큰소리...
유명희 2007-08-16 3465 0
나에 사랑하는딸아~~~ 보고싶은나에딸아 자주못가봐서 미안하다.마음은 언제나 너에옆에 있지만 나의 마음되로되지안는다. 그러나 나에 마음은 언제나 너의옆에있다.넌 언제나 나에마음깊숲한곳에 있으니 딸아 난외롭지않다.사랑하는 나의딸이 언제나 나의가슴속에 있으니 즐겁고 언...
박성문 2007-06-12 3489 0
*千의 바람이 되어 (작자 미상의 英詩)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 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千의 바람, 千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산과 들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
미오새 2007-05-29 3284 0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여... 살아 계실때도 잘 챙겨드리지 못했는데... 지금은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네여... 좀만 더 살아주시지...좀만 더 혼내 주시고 다독여주시지...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나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손주들 재롱도 좀...
김경란 2007-05-08 3398 0
*3월 4일 정월 대보름에 비가 내려요. 보름 달이 낯을 가리고 울고 있는 것 처럼 비가 내리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진실했던 사람들의 이별을 하늘도 슬퍼하는 것처럼.... 작년(2006년) 11월 11일 영락공원에 갔을 때가 떠오르는 날씨입니다. 뒷모습에 슬픔...
미오새 2007-03-06 3564 0
아빠 이제 날씨도 많이 풀렸네여... 명절에 아빠한테 가지도 못하고 와서 이렇게 글로써 아빠를 생각하네여.. 집에 좋은일이 많아요 올케가 동완이 동욱이 동생을 가졌어요.. 설에는 수진이가 남자친구를 인사시키러 왔구요... 어린줄만 알았던 막내가 이제 다 컸나봐요....
김경란 2007-02-21 3577 0
사랑하는 아빠.. 새로운 집은 맘에 들어? 아빠 생전에 하던 말때문에 맘에 걸려서 나는 아직 맘에 들진않아. 어른들 하시는 말씀 따라서 손해볼것도 없다지만.. 아빠가 그런 말이라도 않고 떠났으면 이리 속상하진 않을텐데.. 그립고 쓰다듬고 싶은 내 아버지.. 천국이...
김주영 2007-02-14 3502 0
참 당신을 보낸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그동안도 힘들었지만 지금도 채워지지않는 당신의 빈자리에 너무나도 힘이들어... 어찌 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힘이들어.... 나도 힘들지만 사랑하는 당신의 두 공주들도 아빠의 부재에 너무도 힘들어 해... 내가...
내사랑 2007-02-10 3450 0
임이시여//// 하얀 눈이 내리는 구려 임이계신 그곳두 이리 눈이 나리 는 지요/. 임는 하늘 나라에 있으니 눈을볼수가 없을수도 이지안을까요, 눈은 하늘나라에서 내리니까요. 어느때구 임이생각 나지만 이럻게 하얀눈이 내리면 더더욱 임이 생각 나는구려 임...
tlwns646 2006-12-17 3314 0
그리운 임에게/////// 임이 그리워 아니 임이 정말 보고파찌져질듯 답답한 가슴을 부등켜안고 임을 불러봅니다..... 하지만 임은 대답이 없네요. 임이 떠난지 5게월 뿐인대 나의겐 5년 보다 길구려.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 딸이 성인이 될려면 아직도 캄캄한대 어찌...
tlwns646 2006-12-11 32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