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장해경 비회원 2008-04-06 01:31 2826 0
아빠가 내옆에 없는지 열흘째네요...
너무나 긴 시간동안 아퍼서 보낼준비를했지만
막상 아빠가 하늘나라로 갔다는게 ...
너무나 허전해요...아빠사진을보면서 못해준게 너무 많아 마음한구석이
아프네요..부디 아프지말구 편안한 모습으로 막내딸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아빠....
아빠의 이쁜 두눈 잊지않을께요...
편안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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