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06 20:37 2644 0
엄마......
아빠한테 다녀왔어요.... 반찬이랑 며칠전에 다치신 다리가 걱정이 되서요.........
긁힌것은 많이 나으셨데요.....네째오빠도 함께 식사 했어요......

엄마........
벌써 입추가 다가오네요... 지겹도록 덥던 날씨도 절기앞에선 어쩔수 없다는게 .......
벌써 엄마 내곁을 떠난지 4달이 되어가요....
이제 가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쌀쌀해지면 엄마생각 더날텐데.........
그리고 흰눈이 오면 더 슬플텐데...........

엄마.......
너무 보고 싶다.,......만져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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