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알고 있지?
넌 높은 곳에 있으니..
아들 내세워 따지러 오겠다는...
정말 예전에는 꿈도 못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그래서 난 니가,,
니가 밉다.
애증이 깊어간다.
넌 높은 곳에 있으니..
아들 내세워 따지러 오겠다는...
정말 예전에는 꿈도 못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그래서 난 니가,,
니가 밉다.
애증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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