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07 22:09 2549 0
엄마,,,,,,
오늘 잘 보내셨죠.....
컴퓨터가 다운되서 몇번을 쓴게 날라가버렸네요.....
오늘도 애들방학이라 하루종일 애들하고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 하네요..
아빠도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 쉬고계신다고 하네요....

엄마.
나........
엄마가 많이 보고 싶어.....
엊그제는 너무 반짝이는 별을 봤어요... 엄마가 날 보고 계신거라 생각했어요.....
우리엄마 하늘에서도 예쁘게 계시는 거라..........

엄마....
정말...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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