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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쌀쌀한 가을 날씨였는데 오늘 햇볕은 따뜻하데요.. 엄마도 좋으셨죠.... 우리 엄마 따뜻하고 이쁜 꽃 좋아하시는데 .... 작년이맘때 엄마보시라고 국화축제에 갔던거 기억나세요? 난 지금도 그때가 생생한데 엄마만 없네요.... 하...
임소양 2008-11-12 2740 0
엄마가 하느님곁으로 가신지 1년이 넘었네요 세월이 참 빠르죠 집밖엔 가을이 되어 온통 단풍으로 물들고 내 마음에는 엄마의 그리움으로 물듭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혼자 TV를 보면서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린곤 합니다.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저희들을 지켜...
송혜숙 2008-11-11 2707 0
엄마,,,,, 거리엔 낙엽이 예쁜색깔들로 물들이는데 이리도 이쁜 풍경을 엄마는 못보네요.... 토요일은 아빠생신이셨어요...엄마가 안계신 첫번째 생신..... 너무 쓸쓸하실것만 같아 마음이 아파요.... 일주일전에 오빠들하고 식사하고 토요일당일에도 삼촌도 오시고 ...
임소양 2008-11-10 2640 0
오빠가 우리곁을떠난지도 벌써 4년이다... 처음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납골당에가서 꽃도 갈아주고 했는데... 지금은 자주가보지 못하는것 같아서 넘 미안해... 아무것도 할수없을것만 같았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살아지는게 넘 우습다.... 사랑하는 우리남편.....
아내 2008-11-09 2544 0
참 오랜만이네...... 너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가 참 ....... 진짜 바쁜건 아니지만,,,,, 안바쁘면 어느샌가 내 머릿속을 채우는 생각들로 안바쁠수가 없어. 내가 이럴진데, 엄마아빠는 어떠시겠니. 아직 시간이 부족한걸까. 너를 생각하면 아직,, 부정부터 ...
설아 2008-11-08 2796 0
어느덧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할머니가 계시는 그곳은 어떨지 궁굼해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계셨으면 해요 송구스럽게도 요즘 저에게 좋은일이 많이 생기네요 다 할머니가 도와주신거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보고싶은 할머니 여유가 생기는대...
외손자 2008-11-07 2571 0
엄마..... 된장국 맛있게 드셨어요? 엄마,,, 내가 보고 싶으셨나보다,.,, 엄마를 보고 참 ,,,, 감회가 새로웠어요.... 벌써 7개월이 되었으니.... 엄마사진을 보고 아빠가 잘 계셨냐,, 할머니 할아버지 함께 모실 자리를 마련했다는 얘기도 들으셨죠......
임소양 2008-11-06 2598 0
아버지! 오늘은 목청이 터져라 불러 보고 싶습니다 살아생전전에 아버지 생각 하면 그리운 마음에 몸서리 치게 됩니다 오늘은 그나마 빕게되어 기쁨니다 몇시간후에 뵐께요 1
이진섭 2008-11-06 2623 0
그렇게 아프실때까지 효도한번 제대로 못해드린게 이렇게 큰 후회로 남네요 시간내서 자주 찾아뵐게요 그리고 외할아버지 쓸쓸하시지 않게 곁에서 지킬게요 이젠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보고싶을거에요 사랑합니다.
외손자 2008-11-05 2705 0
엄마,.,, 11월이 시작되었어요.....이젠 눈도 오고 많이 추워질텐데 혼자서 외로이 먼곳에 계신 엄마가 가장 걱정이 되요.... 오늘 아빠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를 모실곳을 정하셨어요,,,,, 생전에 엄마도 함께 하셨던 일들이 이제야 됐어요.... 기쁘시죠... ...
임소양 2008-11-03 28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