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외할머니

외손자 비회원 2008-11-07 01:06 2573 0
어느덧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할머니가 계시는 그곳은 어떨지 궁굼해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계셨으면 해요
송구스럽게도 요즘 저에게 좋은일이 많이 생기네요
다 할머니가 도와주신거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보고싶은 할머니
여유가 생기는대로 빨리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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