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1-12 20:42 2742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쌀쌀한 가을 날씨였는데 오늘 햇볕은 따뜻하데요..
엄마도 좋으셨죠....
우리 엄마 따뜻하고 이쁜 꽃 좋아하시는데 ....
작년이맘때 엄마보시라고 국화축제에 갔던거 기억나세요?
난 지금도 그때가 생생한데 엄마만 없네요....
하느님이 정말로 무심하시네요....

엄마,,,,,사랑해요,,,, 사랑해 엄마.....................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가 쓴 글씨,,엄마의 사진,,,핸드폰의 엄마사진 ,, 이 모든게 항상 내마음을 무겁게 해요,,,,
불쌍한 우리 엄마.,,,,,,,

엄마,,,,,지켜봐주세요....
엄마딸로서 부끄럽지 않게 할께요....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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