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1-06 21:17 2600 0
엄마.....
된장국 맛있게 드셨어요? 엄마,,, 내가 보고 싶으셨나보다,.,,
엄마를 보고 참 ,,,, 감회가 새로웠어요.... 벌써 7개월이 되었으니....
엄마사진을 보고 아빠가 잘 계셨냐,, 할머니 할아버지 함께 모실 자리를 마련했다는 얘기도 들으셨죠..... 왜 그렇게 눈물이 나든지.....
그날 따라 엄마가 너무도 그리웠어요,... 너무도 보고싶었어요....
어제도 하느님께 가는 분들은 너무도 많더군요.... 모두 다같은 아픔으로 슬퍼하는곳이라 마음이 참 힘들었어요.....

돌아와서 아빠랑 식사하다가 큰오빠도 와서 함께 식사했어요....
아빠가 나중에 있을일도 말씀하셔서 마음이 참 아팠어요...
엄마,.,,,,, 아빠 오래 오래 사시게 꼭 지켜주세요... 엄마 제발...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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