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외손자 비회원 2008-11-05 00:41 2707 0
그렇게 아프실때까지
효도한번 제대로 못해드린게 이렇게 큰 후회로 남네요
시간내서 자주 찾아뵐게요
그리고 외할아버지 쓸쓸하시지 않게 곁에서 지킬게요
이젠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보고싶을거에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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