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

설아 비회원 2008-11-08 10:07 2798 0
참 오랜만이네......
너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가 참 .......
진짜 바쁜건 아니지만,,,,,
안바쁘면 어느샌가 내 머릿속을 채우는 생각들로 안바쁠수가 없어.

내가 이럴진데, 엄마아빠는 어떠시겠니.

아직 시간이 부족한걸까.
너를 생각하면 아직,,
부정부터 해.

내가 힘들었던 시절,,
이세상에는 너 같은 사람 없을거라는 큰 믿음으로 살았는데,
이세상에는 너 같이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도 드물거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너를 생각하면 무덤덤해질수가 없어.
너무 아까워.
너무나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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