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버지!
아버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몸에 적신호가 오는걸 까요?
또 배가 살살 아파 옵니다
아버지 저 다시는 몸에 칼 대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 도와 주세요
힘이 없어요 돈도 부족 하구요
아버지 무척 그립습니다
40줄에 앉아 갈수록 어린애가 되어 가는것 같죠?
아버지 큰 아들 힘을 실어 주세요
어딘가가 모르게 뒤쳐저 가는 마음 왜 이렇게 드는거죠
아무쪼록 편히 쉬세요
다음에 찿아 뵐께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몸에 적신호가 오는걸 까요?
또 배가 살살 아파 옵니다
아버지 저 다시는 몸에 칼 대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 도와 주세요
힘이 없어요 돈도 부족 하구요
아버지 무척 그립습니다
40줄에 앉아 갈수록 어린애가 되어 가는것 같죠?
아버지 큰 아들 힘을 실어 주세요
어딘가가 모르게 뒤쳐저 가는 마음 왜 이렇게 드는거죠
아무쪼록 편히 쉬세요
다음에 찿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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