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문득 문득 나도 몰으게 멍하니 앉아서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곤해요
너무 추울때는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프답니다
지금도 전화하면 목소리 들을것만같고 늘 건강해라 하고 챙겨주시던
선배는 너무도 먼 여행을 홀로 떠나서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생각으로만 그칠뿐 얼마나 삶의 의지를 가지고 어려운 투병 과정을
지나왔는데 5년이란 세월이 너무 야속하고 부질없었구나 싶네요
그리도 살아보려고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놓지 않으셨던 모습이
제 가슴과 뇌리에서 맴도네요
선배 우리 노후에 실버타운 함께가자 했던약속 이제는 부질없는
약속이 되버렸네요
선배가 좋아하던 거리는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는데 다만
선배가 다시 올수없는 여행을 떠난것외엔
그래서 선배가 너무도 보고싶습니나.
너무 추울때는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프답니다
지금도 전화하면 목소리 들을것만같고 늘 건강해라 하고 챙겨주시던
선배는 너무도 먼 여행을 홀로 떠나서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생각으로만 그칠뿐 얼마나 삶의 의지를 가지고 어려운 투병 과정을
지나왔는데 5년이란 세월이 너무 야속하고 부질없었구나 싶네요
그리도 살아보려고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놓지 않으셨던 모습이
제 가슴과 뇌리에서 맴도네요
선배 우리 노후에 실버타운 함께가자 했던약속 이제는 부질없는
약속이 되버렸네요
선배가 좋아하던 거리는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는데 다만
선배가 다시 올수없는 여행을 떠난것외엔
그래서 선배가 너무도 보고싶습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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