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
항상 마음에서 늘 불러만 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할머니 가신 그날 저녁처럼말입니다..
아직 열흘밖에 안됐는데 10달이 간것처럼..
얼른 다리낫고 또 시험도 끝나야
할머니앞에서 목놓아 울어볼수있을텐데..
이죽일놈은 눈가에 눈물만 맺혀 키보드 자판만 두드립니다..
지금쯤이면 좋은곳에서
잘 계시고있으시지요 ㅠㅠㅠ
=====================
몇달전 자정쯤에 영락공원입구까지 가볼기회에
너무 무섭고 그래서 차돌렸는데
지금은 마냥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할매가 계신 그곳이기에
할머니 ~~~~~~~~~~~~~~~~`
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할머니 가신 그날 저녁처럼말입니다..
아직 열흘밖에 안됐는데 10달이 간것처럼..
얼른 다리낫고 또 시험도 끝나야
할머니앞에서 목놓아 울어볼수있을텐데..
이죽일놈은 눈가에 눈물만 맺혀 키보드 자판만 두드립니다..
지금쯤이면 좋은곳에서
잘 계시고있으시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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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자정쯤에 영락공원입구까지 가볼기회에
너무 무섭고 그래서 차돌렸는데
지금은 마냥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할매가 계신 그곳이기에
할머니 ~~~~~~~~~~~~~~~~`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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