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엄마! 얼마전 시골어머니께 얘기를 하던중 무심코 어머니께 엄마라는 소리가 튀어나왔드랬죠.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싶었나봐요. 내맘속의 그리움이 소리되어 나도 몰래. 계실때도 닿을 수 없는 곳의 엄마에게도 항상 미안한 딸이지만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난 당신이 그...
fefsf
엄마가 하늘로간지 벌써 5년째네요 그동안 많이 찾아가지 못한거 정말 죄송하게생각해요 그래서 내일 한번 가보려구요^^.. 잘 계셨으면 좋겠네요 내일 뵈요 사랑해요 엄마 많이 보고싶어요
저에요 제가 왔어요. 아니 또 왔어요. 아니다 더 자주 오려고 하는데 지금옵니다. 여보! 어째요 나 변해가요. 나 혼자라는 느낌이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내가 그렇게 변해가요 그래서 힘들어해요. 어찌 힘든지 어찌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그렇게 힘들어하네요 나 변하...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닿을 수 없는 먼거리 푸른하늘 구름사이로 고운 얼굴 찾아봅니다. 왠지 오늘은 그리움을 만져 보고파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파서 어린 삼남매 키우던 시절 힘들다 하지 않고 행복해 하던 시절 시원한 물줄기 따라 놀던 이 곳 무등산 푸른 계...
이것이 이별임을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언젠가 나또한 그길을 갈것임을 알기에 마냥 슬퍼하지만은 않을게요. 단지 먼저 떠난이들이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함을 믿을게요 언젠가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끝이 있음을 알기에 마냥 아파하지만은 않을게요. 가끔은 허공에...
엄마,,,,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 엄마 힘들면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내기억속에서만 듣고 보고 힘들다... 엄마 정말 엄마에게 해준게 없데 나 같이 못된 딸도 없을거야 맨날 엄마에게화만 내고 엄마 말 무시하고 미안해 엄마 그리고 ...
아빠 ! 안녕 편지는 아마 처음으로 쓰는 것 같다~~ 그치 벌써 눈물이 핑 도네 히히 아빠한테 이제 안 운다고 했는데.. 나 더 많이 운다 ~~~~ 이제는 정말로 안 울게..가 아니고 ㅋ 조금만 울게!^^ 하늘에서 나 지켜보고 있지? 내가 일어나는 거 , 내가 잠...
엄마 안녕나혜란이야 오랜만에 엄마한테편지쓸려구 나저번에 꿈을꿧는데 아주않조은꿈이엿어 들어봐 엄마가집에서 잠을자고잇고 오빠는컴퓨터를하구잇구 언니는티비를 보구잇었어 그런데전화가왓는데 엄마친구가나오래 그래서 내가끈고 또엄마를보고잇어 는데 또왓어 나오래또그래...
여보! 오늘도 늦은 밤인데 난 이렇게 눈뜨고 있네요. 내 옆에서 쌕쌕거리고 자고있는 당신 아이들 보고 있나요? 보고있으면 알겠다 얼마나 이쁜지... 당신 아들 당신 딸 그래요 이렇게 난 아이들과 하루를 또 살아가고 있네요. 하루를 보내며 난 또 내일의 하루를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