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맘속에 얼굴 둘
엄마!
아직도 엄마를 생각하면 눈물이 가리네요.
가슴이 탁 막히는게
애처로움 미안함 등등,,
오빠 역시 마찬가지
두분다 마지막을 보았기에
너무 닮았기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모습들이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
오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촛불처럼 흔들리는 자신의 마지막을,
고통속에 못느꼈을까요.
내 안일함에 설마하는 생각이
그리고 나중에라는 오빠의 말을
곧이 믿어버린 나의 우매함
병원에서 엄마의 신음에 고통하는 모습에서
저리 고통스러웠을텐데,
밤을 저리 보냈을텐데.
오빠의 모습이 보인걸
지우자, 좋은것만 생각하자해도
엄마를 오빠를 떠오를때면
안쓰러움. 슬픔이며, 애증인걸.
부디,제발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래요.
엄마, 오빠
사랑합니다.
아직도 엄마를 생각하면 눈물이 가리네요.
가슴이 탁 막히는게
애처로움 미안함 등등,,
오빠 역시 마찬가지
두분다 마지막을 보았기에
너무 닮았기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모습들이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
오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촛불처럼 흔들리는 자신의 마지막을,
고통속에 못느꼈을까요.
내 안일함에 설마하는 생각이
그리고 나중에라는 오빠의 말을
곧이 믿어버린 나의 우매함
병원에서 엄마의 신음에 고통하는 모습에서
저리 고통스러웠을텐데,
밤을 저리 보냈을텐데.
오빠의 모습이 보인걸
지우자, 좋은것만 생각하자해도
엄마를 오빠를 떠오를때면
안쓰러움. 슬픔이며, 애증인걸.
부디,제발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래요.
엄마, 오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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